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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4일 논산 광역투어 후기
2021.05.06 361

4월4일 어느덧 한달이 지난 오늘에야 후기 작성을 해봅니다 

4월 주말마다 비온다는 우울한 소식이 있었지만 

오늘 만큼은 비가 눈꼽만큼 내리고 그치길 기대해 봅니다

매월 첫주 일요일은 논산가는 날이네요

오늘 논산의 코스 관촉사 - 탑정호 - 계백장군유적지 - 돈암서원입니다. 

첫번째 코스인 관촉사에 도착하니

벚꽃 흩날리는 꽃비길이 시티투어 고객님을 기다립니다. 


 

꽃비길을 걸으니 관촉사 입구가 나옵니다

일주문입니다 - 누구나 들어와 부처님의 깨달음을 얻고 돌아갈 수 있도록 일주문에는 문짝이 달리지 않는것이 특징입니다.- 


 

관촉사 일주문을 지나 보물 은진미륵이 유명한 관촉사입니다. 

한가지 소원은 꼭 이루어 준다고 하니 소원 하나씩 일발 장전하고 가시죠^^ 


 

관촉사 한 여인이 반야산에서 고사리를 꺾다가 아이 우는 소리를 듣고 가보았더니 아이는 없고 큰 바위가 땅속으로부터 솟아나고 있었다. 이 소식을 들은 조정에서는 바위로 불상을 조성할 것을 결정하고 혜명에게 그 일을 맡겼다.

혜명은 100여 명의 공장과 함께 970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1006년(목종 9) 불상을 완성하였다. 그러나 불상이 너무 거대하여 세우지 못하고 걱정하던 어느날, 사제총에서 동자 두 명이 삼등분된 진흙 불상을 만들며 놀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먼저 땅을 평평하게 하여 그 아랫부분을 세운 뒤 모래를 경사지게 쌓아 그 중간과 윗부분을 세운 다음 모래를 파내었다. 혜명은 돌아와서 그와 같은 방법으로 불상을 세웠다.

그런데 그 동자들은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화현하여 가르침을 준 것이라고 한다. 불상이 세워지자 하늘에서는 비를 내려 불상의 몸을 씻어 주었고 서기(瑞氣)가 21일 동안 서렸으며, 미간의 옥호(玉毫)에서 발한 빛이 사방을 비추었다.

중국의 승려 지안(智眼)이 그 빛을 좇아와 예배하였는데, 그 광명의 빛이 촛불의 빛과 같다고 하여 절이름을 관촉사라 하였다.

이 밖에도 이 불상에 얽힌 많은 영험담이 전하고 있다. 중국에 난이 있어 적병이 압록강에 이르렀을 때, 이 불상이 노립승(蘆笠僧:삿갓을 쓴 승려)으로 변하여 옷을 걷고 강을 건너니 모두 그 강이 얕은 줄 알고 물 속으로 뛰어들어 과반수가 빠져 죽었다.

중국의 장수가 칼로 그 삿갓을 치자 쓰고 있던 개관(蓋冠)이 약간 부서졌다고 하며, 그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 한다. 또한, 국가가 태평하면 불상의 몸이 빛나고 서기가 허공에 서리며, 난이 있게 되면 온몸에서 땀이 흐르고 손에 쥔 꽃이 색을 잃었다는 등의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그리고 이 불상에 기도하면 모든 소원이 다 이루어졌다고 한다. -다음 백과사전 퍼옴- 

다음부터는 간략한 사진만 올릴게요 

탑정호 저수지 아름다운 힐링 데크입니다


 

계백장군 유적지입니다 

 

세계유산 유네스코에 올라있는 돈암서원 입니다

옆에 눈썹 처마를 자세히 감상해 보세요 보기드문 처마입니다


 

돈암서원의 꽃담도 감상하세요


 

논산은 여기까지 입니다

광역투어는 매주 토.일에 운영됩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정원20명까지만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홈페이지 www.daejeoncitytour.co.kr 로 예약하시면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042-252-7725 는 친절한 시티투어 직원이 예약받습니다. 

바로결제를 진행하고 싶으시면 인터넷 또는 모바일 예약진행하면 가능합니다. 

광역투어는 출발 30일전부터 예약이 가능합니다. 

좌석은 혼잡을 피하기 위하여 

※ 입금자 순으로 좌석 배정됩니다 ※  

요즘은 코로나19 특별방역기간으로 쉬고 있지만

5월10일 대전시티투어 정상운영 예정입니다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대전시티투어 많이 이용해 주세요

매일 운영됩니다. 대전역에서 09:20 / 14:00 


박해권 2021-05-11 대전시티투어 운영 재개 되어서 앞으로도 계속 후기 올라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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